저는 반대합니다. 친환경 에너지를 만들려면 우리나라에 경우에는 태양을 주로 사용해야되는데
원전을 없애면 더 많은 부지가 필요하게 되고 소요예산도 많이 들어갑니다. 원전을 없애기 보다는 미세먼지에 원인이 되는 화력발전소를 줄이고 친환경 에너지를 늘리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탈원전 반대입니다.점진적으로 대체 에너지가 확보 된 후 시작해도 됩니다. 안전성 문제 더욱 철저하게 감시해서 건설 및 운영 하도록하고 현재 세계적으로 원자력을 왜 다시 시작 하는지도 잘 봐야 합니다. 원전 기술력 인정 받고 수출하는 마당에 나라에서 이 고부가가치 산업을 막다니....우리니라 원전 세계에서 인정 받고 정작 나라 안에서는 무시당하는 일이 없기를....
지난 11.9.15 정전 사고를 경험하였는데 갑작스런 탈원전,탈석탄 정책선택은 정말 신중해야하며 시기적으로도 이르며, 그동안 실적에서 원전안전성은 충분히 검증되었다고 봅니다.
20년,30년 이후 에너지 균형과 조화 측면에서 충분한 전문가의견에도 귀를 귀울여야 한다고 봅니다.
그래서 저는 반대합니다,
반대합니다.
에너지정책을 정치적 이해관계로 실험해서는 안됩니다.
탈원전 정책 실패하면 고스란이 국민부담으로 전가됩니다.
부작용이나 정책실패가 현정권에서 드러나지 않을수는 있습니다.
전기요금도 설계수명이 도래하는 원전이 본격적으로 나오기 시작하는 2022년가지는 기존에 깔아논 공급량으로 버틸수 있을테니까요.
문제가 생기기 시작할 때 쯤이면 이 정권은 없습니다.
그다음 누가 책임질까요?
결국 후대에 물리고 우리 아들 딸들이 짊어져야할 부담이 되겠죠
국민연금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