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반대합니다. 친환경 에너지를 만들려면 우리나라에 경우에는 태양을 주로 사용해야되는데
원전을 없애면 더 많은 부지가 필요하게 되고 소요예산도 많이 들어갑니다. 원전을 없애기 보다는 미세먼지에 원인이 되는 화력발전소를 줄이고 친환경 에너지를 늘리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성급한 탈원전 정책은 반대합니다.
급격한 건설원전 중지 등은 원자력 산업계의 전반적인 붕괴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특히 전문인력으로서 설계인력은 당장 일감이 없어지기 때문에 다른 일자리를 찾아야 할 판입니다. 설계인력이 양성되기 위해서는 수년간이 필요하기 때문에, 한번 설계조직/기반이 와해되면 이를 복구하는데 상당한 기간이 필요하며, 신재생에너지 정책에 착오가 생겨 원자력을 다시 추진하려고 해도 이때는 너무 늦을수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신중하게, 그리고 여유를 가지고 탈원전 정책을 추진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반대합니다.
우선 현재 원전에서 6km 인근에서 원전 들어서기 전부터 40년 이상 거주하고 있습니다.
판도라 영화나 후쿠시마, 체르노빌, TMI 사건들을 간접적으로 두루 접했지만 우리나라원전의 안전성은 훨씬 더 보강되었습니다.
오히려 비행기, 지진에 의한 지하철, 아파트, 학교, 빌딩 등이 더 위험합니다.
미국과 영국 등 선진국은 신규로 원전 건설 추진중이고, 후쿠시마 원전 사고로 원전을 중지한 일본도 원전을 재개하고 있습니다.
탈원전을 추진 중인 유럽 일부국가의 경우 인접한 나라의 원전등에서 생산한 전력을 공급 받을 수 있으나, 우리나라의 경우는 상황이 전혀 달라 인접 국가에서 전기를 공급받을 수 없으므로 화석 연료 가격이 오를 경우 전력요금이 크게 오를 수 밖에 없습니다. 원자력 초강대국인 우리나라가 탈원전을 한다면 원전 해외수출 등 미래 먹거리가 줄어들뿐 아니라 북한 핵 위협을 대비해서라도 기존의 원자력 정책은 유지되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