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온할배
원전의 양면성은 인정하지만 대부분의 에너지원을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 우리나라로서는 원자력 에너지원은 어쩔 수 없는 선택이다. 원전의 안전성은 현재까지 잘 운영하고 있으며 국내외 규제기관의 통제하에 운영하고 있으므로 신뢰할 수 있다고 생각된다. 그리고 환경론자들이 주장하는 신재생에 대한 환상도 바로 잡아 져야 한다. 태영광, 풍력등의 에너지원은 진정한 무공해에너지가 아니다. 태양광패널의 수명은 20년 정도로 사용 후 폐기물 처리되어야 하며 설치에 많은 면적을 필요로 하고 풍력 또한 소음 등의 문제가 있으며 기상조건과 야간에 발전이 불가능하여 별도의 에너지 저장장치를 필요로 하는 등의 문제가 있다. 에너지는 국가경쟁력의 원천이므로 급격한 탈원전 보다는 충분한 검토를 거쳐 단계적으로 추진되어야 한다. 현재 건설 중인 원전은 안전성이 기존 오래된 원전보다는 안전하다고 생각된다. 수명이 도래하는 원전은 폐지하더라도 수조원이 투입된 원전은 계속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기존 원전관련 산업도 사장되기는 너무 아깝다고 본다. 해외수출을 추진하고 있는데 혹여 그 성장동력을 잃지 않을까 걱정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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