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반대합니다. 친환경 에너지를 만들려면 우리나라에 경우에는 태양을 주로 사용해야되는데
원전을 없애면 더 많은 부지가 필요하게 되고 소요예산도 많이 들어갑니다. 원전을 없애기 보다는 미세먼지에 원인이 되는 화력발전소를 줄이고 친환경 에너지를 늘리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원자력발전소 없어도 됩니다. 전기료도 안 오르고, 전력수급도 안정적으로 공급해 줄 수 있다니까요. 그런데 정말 그렇게 해 줄 수 있나요? 비용 상승 없이, 안전하고 깨끗한 에너지를 우리에게?
고통 분담 없이 갈 수 있는 방향을 제시 후 시행하세요. '탈원전'
윗돌 빼서 아랫돌 괴는 일은 없어야죠.
현실을 직시하고 미래를 예측한 진정성 있는 정책이라 보기 어렵습니다 구체적이고 명쾌한 대안 있다면 굳이 원전을 할 필요없다는 점 공감합니다 하지만 공약이기에 실천이 중요하다는 논리만으로 국가 의 기간산업 성장동력 삶의 질등에 매우큰 영햐을 끼치는 전력사업을 대하는것 매우 위험하고 이기적인 정책입니다
전 반대하는 사람들에게 묻고 싶습니다. 전 현재 울산에서 가정을 꾸리고 사는 사람입니다. 만약 당신들 집 근처에 20~30년씩 된 원전이 돌아간다면 반대 하시겠습니까? 지금도 매스컴에선 작은 사고가 한,두건씩 나오고 있습니다.사고가 발생하면 윗지방에 살고 계신 분들은 안전하다고 생각 하십니까? 그럼 이렇게 반박하시는 분들이 있죠. 일어나지도 않은 일을 넘 크게 부풀린다고..1:29:300법칙 이란게 있습니다. 큰 사고가 발생하기 전에는 그전에 여러번의 작은 사고들이 발생한다는 법칙인데 지금까지 여러번의 작은 사고들이 매스컴은 통해서 보도 되었습니다.언제 대형 사고가 발생한다고 해도 이상하지 않을 껍니다.일본 같은 경우도 그런 사고가 발생할줄 알았겠습니까?
전 개인 적으로 원전은 필요 악이라고 생각합니다. 필요는 하나 꼭 없어져야 할 것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당장 필요해서 반대하기 보단 내 가족, 내 자식을 생각한다면 불편을 감내 하더라도 해체할 필요하다고 봅니다.
태양광발전하려면 부지확보가 쉽지 않아요. 원전 1호기 용량을 태양광으로 하려면 2.200만평 필요한것 같아요.(가로세로 각각 8.5킬노미터). 판넬수명이 20년 정도인것도 만만치 않고요. 아직 국산화가 안되어 있는 것도 신경쓰이고. 좀 시도하면서 가능성을 짚어가면서 탈원전 선언해도 늦지 않을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