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반대합니다. 친환경 에너지를 만들려면 우리나라에 경우에는 태양을 주로 사용해야되는데
원전을 없애면 더 많은 부지가 필요하게 되고 소요예산도 많이 들어갑니다. 원전을 없애기 보다는 미세먼지에 원인이 되는 화력발전소를 줄이고 친환경 에너지를 늘리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에너지정책은 장기적인 국내외 에너지 상황을 고려하여 신중하게 수립해야 한다. 정권을 잡은자가 원전을 싫어한다해서 탈원전을 해서도 안되고 원전을 좋아한다해서 친원전을 정책을 펴서는 안되는 것이다. 원전이 싫튼 좋튼 간에 우리나라 상황에 비추어 원전이 필요하다면 국익을 위해서 원전을 수용해야 한다. 지금처럼 단기간에, 몇몇 사람들의 호불호에 의해서 국가 에너지 정책을 황급하게 결정해서는 절대 안된다는 말이다.
반대합니다. 에너지 정책은 지속성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천천히 원전을 줄이겠다는 방향이 아니라 이렇게 대안도 없는 상황에서 갑작스레 원전을 철폐해야된다고 주장하시는 데에는 동의할 수 없습니다. 20~30년의 긴 토론 과정을 통해서 탈원전을 시도하는 국가들도 전력 공급에 어려움을 겪어 재가동하는 상황이 빈번히 일어나는데 우리나라는 충분한 토의 과정도 없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