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반대합니다. 친환경 에너지를 만들려면 우리나라에 경우에는 태양을 주로 사용해야되는데
원전을 없애면 더 많은 부지가 필요하게 되고 소요예산도 많이 들어갑니다. 원전을 없애기 보다는 미세먼지에 원인이 되는 화력발전소를 줄이고 친환경 에너지를 늘리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세계 1위의 안정성 있다는 우리나라 원자력을 그냥 아무런 대책도 없이 탈원전 정책을 편다면 앞으로 닥칠 전력난은 어떻게 대처할 것인지? 또한 현정부의 정책 기조인 일자리 창출을 최우선으로 한다면서 탈핵에 따른 엄청난 사람들이 일자리를 잃어버리는 결과에 대한 책임은 어떻게 할 것인지? 천천히 가도 될 것을 왜 이리 서두르는지? 환경단체의 말만 옳은것은 아니라 생각된다.
독일은 신재생 30% 석탄이 40% 나머지가 LNG, 원전입니다.
LNG에 과도하게 의존하면 에너지 안보에 취약합니다.
또한, 신재생이 정말 친환경인지도 확인해야 합니다.
파급효과가 높은 기술집약적인 산업이며 안전한 발전입니다.
원전이 사고가 나면 핵폭탄 터지는 것과 같다는 문구는 호도하는 행위입니다.
원전이 멈춰서 안전하지 못하다고 하면 모든 운송수단을 타지 말아야 합니다.
제대로 멈추기에 더 안전한 것입니다.
국가 에너지 정책은 안전성, 경제성, 사회수용성 이외에도 에너지 안보도 중요한 요소입니다.
유럽 국가와 다르게 우리나라는 지리적으로 고립되어 있어 에너지 수급 불안 시 대처 능력이 떨어집니다. 또한 향후 에너지 수요가 전기를 기반으로 하는 산업체계로 가속화되어 전기 수요가 급증할 것이므로 원전의 지속 건설은 필수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