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반대합니다. 친환경 에너지를 만들려면 우리나라에 경우에는 태양을 주로 사용해야되는데
원전을 없애면 더 많은 부지가 필요하게 되고 소요예산도 많이 들어갑니다. 원전을 없애기 보다는 미세먼지에 원인이 되는 화력발전소를 줄이고 친환경 에너지를 늘리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대책에 대한 논의와 계획없이 탈원전으로만 질주하는 정책에 반대합니다. 전력수급 불안정으로 인한 고통은 고스란히 국민이 짊어지게 될 것이 불보듯 뻔합니다. 탈원전 공론화로 인한 예산은 정말 예산낭비입니다. 그 예산으로 장기,단기적인 체계적인 계획과 대체에너지개발에 힘쓰는 예산으로 써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반대합니다. 기술적인 검토, 탈원전을 위한 준비 (전력예비율), 산업계 미치는 영향 등 신중하게 검토해서 국민들도 이에 대한 올바른 판단을 위한 정보를 바탕으로 공감대가 형성되어야 합니다. 60년 가까이 축적한 기술인데 중단을 결정하는데 3개월이란 시간은 너무 짧고 신중하지 못한 것 같습니다.
후쿠시마 원전사태로 공포감을 국민들엑 주입하는 장본인이 대통령이 되어서는 않된다고 생각합니다. 이 나라는 환경론자들의 나라가 아닙니다. 그런 논리라면 우린 생선도, 고기도 먹지말며 가스도 사용하지 말고 산도 개간하지 말아야지요. 대한민국 원전은 지금가지 안전하게 관리되어 왔습니다.
문통이 말하는것처럼 "만약에...."는 대통령으로서 할 말이 아닙니다. 우린 상생하야지 어느 한쪽을 적폐라고 처단하는 것은 일국의 댓통자격 상실이라고 봅니다. 너무 가벼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