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반대합니다. 친환경 에너지를 만들려면 우리나라에 경우에는 태양을 주로 사용해야되는데
원전을 없애면 더 많은 부지가 필요하게 되고 소요예산도 많이 들어갑니다. 원전을 없애기 보다는 미세먼지에 원인이 되는 화력발전소를 줄이고 친환경 에너지를 늘리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아직까지 원자력을 대체할 만한 대체전력에 대한 기술개발도 부족한 실정이며, 우리나라는 수출 의존도가 높은 산업구조인 만큼 전기료의 상승은 제품 단가의 상승으로 이어지고 이는 국제시장에서의 가격경쟁력 하락을 의미하여 우리나라 산업의 전반에 걸쳐 막대한 악영향을 끼칠것으로 판단됩니다.
아울러 미래세대를 위해서도 위험하니 도망가자는 식의 탈 원전이 아닌 원전에 대한 지속적인 원천기술 및 관리기술의 개발로 원전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기술과 관리방안을 물려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대안없는 탈원전정책에 반대.태양광,풍력등 필요면적,생산효율에 대한 검토가 전제되야함.수십년간 쌓아오고 현재 끊임없이 개발중인 원전기술(자체개발 APR1400을 UAE에 수출,국가경제기여)이 사장됨.에너지안보,산업전반에 영향을 미치는 중대한 사안을 짧은기간에 비전문가의 판단에 맡기는것은 국가적 위기를 초래할 수 있음.
탈원전 정책 반대합니다. 원전반대를 외치던 그린피스 창설자 패트릭 무어도 원전건설을 반대한 것은 실수였다고 원자력 기술의 이점과 파괴적 오용을 구분하지 못했다고 입장을 바꿨으며, 원전이 유일한 대안이라고 원자력만이 화석연료 대신해 전세계 에너지 수요를 감당할 수 있고 온난화 및 대기오염을 발생시키지 않는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