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반대합니다. 친환경 에너지를 만들려면 우리나라에 경우에는 태양을 주로 사용해야되는데
원전을 없애면 더 많은 부지가 필요하게 되고 소요예산도 많이 들어갑니다. 원전을 없애기 보다는 미세먼지에 원인이 되는 화력발전소를 줄이고 친환경 에너지를 늘리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취준생이고, 원전근처에 사는 원전주민입니다. 정부의 탈원전 정책을 반대하는 이유를 크게 2가지를 들 수 있습니다. 하나는 지역경제를 들수있습니다. 원전건설이 중단되고, 제가 살고있는 마을의 사람 숫자가 눈에 띄게 줄어들고 있고, 예전에 보던 활기찬 마을이 아닙니다. 두 번째는 일자리 문제 입니다. 탈원전 정책으로 신고리에서 막노동을 하시는 저희 아버지가 실직하셨고, 저도 오랫동안 꿈꿔왔던 한수원에서 신입공채 인원을 줄일까 노심초사하고 있습니다.
탈핵반대
대안이라고 말해보라 하면 주먹구구식 친환경
구체적으로 어떻게 할거냐 하면 뜬구름 같은 이상만 늘어놓는다. 현실은 바닥인데 장관자체가 중립성은 커녕 되도 않는
태양광에 독일 미국보고서를 인용하고 전기세는 5년은 상승없다라는 무책임함에 진짜 탈핵하면 일날거 같은 생각이 든다
반대합니다. 현재의 탈원전 정책은 왜곡되고 잘못된 정보에 기초하여 추진되고 있습니다.
지난 50년간의 경험과 기술발전은 원전의 운영이 타 산업에 비해 위험도가 낮다는 걸 보여줍니다.
원전운영의 대부분 비용은 우리나라 안에서 고용창출과 사회비용으로 사용됩니다.
상대적으로 더 위험하지도 않고, 국가안보에 필요하며, 국내의 경제효과까지 큰 원전산업을
실제로는 대기오염도 더 크고, 수급이 불안정하며, 외국 의존적이고 막대한 외화가 지출되는
가스발전으로 대체한다는 것은, 심한말로하면 국민을 상대로 보이스피싱 하는 거나 다름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