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반대합니다. 친환경 에너지를 만들려면 우리나라에 경우에는 태양을 주로 사용해야되는데
원전을 없애면 더 많은 부지가 필요하게 되고 소요예산도 많이 들어갑니다. 원전을 없애기 보다는 미세먼지에 원인이 되는 화력발전소를 줄이고 친환경 에너지를 늘리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탈원전 정책에 반대합니다. 자원이 빈약한 우리나라에서 에너지 안보를 지킬수 있는 유일한 희망이 원전이라고 생각합니다. 책임없는 환경론자들의 무차별적인 원전 반대 정책에 대한민국 국민의 한사람으로서 기가 찰 노릇입니다. 화석연료 가격이 오르면 원전없이 신재생 에너지로 대한민국 전기 공급이 가능하겠습니까? 그런 상황이 오면 아무생각 없는 환경론자들이 책임을 지겠습니까?
달걀도 한바구니에 담지 않고, 주식투자에도 포트폴리오 투자가 있듯이, 원전/화력발전/신재생 등 다양한 에너지 믹스를 활용해야 나라의 에너지 안보를 지킬수가 있는 것입니다. 왜 가지고 있는 팔을 스스로 자르려고 하는지 도무지 이해가 안됩니다.
우리나라가 짧은 기간내에 이렇게 눈부신 발전을 이룰 수 있었던 것은 전기를 비롯한 인프라의 기초가 튼튼하였기 때문에 가능하였습니다. 향후의 지속적인 경제발전을 위해서도 값싼 전기의 지속적인 공급이 절대 필요합니다. 향후 100년을 내다보고 중장기적인 계획을 가지고 원자력발전소가 지속적으로 건설되어야 합니다. 몇개월의 짧은 기간에 결론낼 수있는 사안이 절대 아닙니다.
우리가 세계제일의 원전기술국.600조시장 원전수출하여 선진국되어야.LNG가스 엄청 이산화탄소 배출.최근 미국 왜 셰일가스 사용안하고 원전22기 지을까요?후쿠시마,체르노빌사고 우리나라에선 일어날 수 없읍니다.KBS등 언론보더라도 탈원전이 시대대세,선진국형 결코 아님.중국원전이 위험 하루 빨리 대책세워야, 인근에 24만명 죽은 7.8대지진 일어난 단층대 지나감
탈원전이라는 정책에 대해 장기적으로는 찬성한다.하지만 번개불에 콩 구워먹듯 현실적인 대안도 없이 추진하는 정책은 분명 큰 문제를 야기할것이다. 나도 원자력 자체에 대해 우려를 가지고 있지만 아무 생각없는 대부분의 환경론자들처럼 막연히 원자력과 방사능이 위험하니까 없애야한된다는 우매한 생각은 아니라고본다.
대체 가능한 에너지 정책을 구체적으로 세운뒤(친환경 에너지는 큰 한계가 있다) 탈원전 정책을 추진해야한다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