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반대합니다. 친환경 에너지를 만들려면 우리나라에 경우에는 태양을 주로 사용해야되는데
원전을 없애면 더 많은 부지가 필요하게 되고 소요예산도 많이 들어갑니다. 원전을 없애기 보다는 미세먼지에 원인이 되는 화력발전소를 줄이고 친환경 에너지를 늘리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환경을 생각한다면 현존하는 에너지원중 가장 친환경에너지가 바로 원자력에너지 입니다. 미래 후손을 생각한다면 원자력기술로 자연환경울 - 특히 지구온난화에 의한 기후 재앙을 예방해야만 합니다. 원자력은 탈핵론자들이 말하는 것처럼 위험하지 않습니다. 특히 우리나라의 PWR형은 40년간 사고1건없이 안전하게 전력난을 이겨낼수 있도록한 효자이며, 신고리5,6 은 안전성이 더 강화된 최신형 원자력입니다. 환경 경제 안전 다 잡을수 있는 신고리5,6호기는 계속 건설해야만 합니다.
탈원전 정책은 시기상조이며 전문가 등 충분한 논의를 통해 결정되어야 할 국가백년대계의 사업입니다. 부족자원이 부족하고 고립된 에너지 섬인 우리나라의 현실과 미세먼지 및 이산화탄소 저감 등 기후협약에 대처하기 위해서는 꼭 필요한 에너지원이 원자력이라고 생각합니다. 무조건적 탈원전 정책보다는 안전성을 더 강화하는 원전정책, 사회적수용성을 확보하는 원전정책으로 이루어지기를 기대합니다.
탈원전? 그 취지는 어느정도 공감은 하지만 급격하고 일방적인 탈원전 정책 추진에 대해서는 완전 반대합니다. 사소한 문제도 아니고 향후 몇십년에 영향을 끼칠 중대한 사안이지 않습니까.
신중하게 판단하고 추진해야 할 것입니다. 또한 핵발전소를 줄여 나간다면 과거 외국에서 수입해온 구형 원전들을 순차적으로 폐쇄하고 우리기술로 만든 신규원전은 그대로 개발 발전시켜야 한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