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stkim
탈원전 정책을 반대합니다. 반백년 이상 운영해온 에너지원을 몇 달만에 결론 지을수 없습니다. 성급한 판단은 중대한 오류에 빠질수 있기 때문입니다. 현재 시공중인 신고리 5,6호기도 당연히 계속되어야 합니다. 인구밀집지역에 집중된 원전이 두려움으로 다가올수도 있습니다. 지진으로 원전의 안전성을 의심 하는것도 이해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내진설계가 강화된 신고리 5,6호기는 계속 건설 되어져야 합니다. 기존의 가동중인 원전을 조기 폐쇄하는 것이 안전이나 경제적 측면에서 유리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탈원전의 대안으로 제시되는 신재생에너지는 검증이 필요합니다. 외국의 사례에 너무 집착하지 않아야 합니다. 각 나라마다 조건과 환경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검증은 사례와 추론으로 얻을수 없습니다. 오랜기간의 시범운영을 통해 합리적이고 정확한 Data를 근거로 얻어야 합니다. 탈원전은 충분한 논의와 토론의 시간이 필요합니다. 확실한 대안이 있어야 합니다. 탈원전을 위한 제반조건이 충분히 충족되어야 합니다. 그제서야 탈원전은 명분도 실리도 얻을수 있습니다. 마지막은 탈원전 이라도, 지금은 아닙니다. 현명한 판단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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