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반대합니다. 친환경 에너지를 만들려면 우리나라에 경우에는 태양을 주로 사용해야되는데
원전을 없애면 더 많은 부지가 필요하게 되고 소요예산도 많이 들어갑니다. 원전을 없애기 보다는 미세먼지에 원인이 되는 화력발전소를 줄이고 친환경 에너지를 늘리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탈원전 정책에 반대합니다. 우리나라는 에너지 안보가 중요합니다~ 미래 LNG 값이 폭등할때 어떻게 대처할 것이며, 신재생에너지로 갔을때 블랙아웃을 방지하기 위해 전력유보율을 100%이상 유지해야하는데 이를 어떻게 할 것이지 세부적으로 준비해야 합니다. 그리고 국내 에너지 안보를 위해 국민의 세금이 원자력발전에 약 150조에서 200조가 투입되었습니다~ 이를 법적 절차없이 정권이 바꼈다고 해서 바로 뒤집는것은 국가측면에서 매우 손해입니다. 국가란 국민이겠죠?
탈원전 정책에 반대합니다. 원자력은 인류가 발견한 획기적인 에너지입니다. 안전하게 잘 관리하면 화석에너지보다 효율적이고 경제적인 원전을 포기하는 것은 어리석은 일입니다. 어떻게 안전하게 관리할까 고민하는 것이 옳습니다. 원전은 핵폭탄과 달리 안전하게 관리할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원전 인적자원 인프라가 잘 되어 있는 나라입니다. 탈원전에 국력을 소모하기 보다 오히려 인적자원을 잘 활용하여 우리 원전을 세계시장에 수출하는 데 정부가 앞장서야 합니다.
현실적으로 원전이 없으면 전력단가가 올라가 국민의 부담이 커지며, 관련업종에서 일하던 사람들의 일자리를 잃어서 전체적으로 경제적인 침체기를 벗어날 수 없을 것입니다. 확실한 대체에너지가 적용가능한 시점에 탈원전을 추진해도 늦지않다고 생각합니다. 현정부에서 일자리 창출에 많은 힘을 쓰고 있는걸로 알고 있는데 탈원전을 시도함으로써 직장에서 해고되는 일이 생기는건 정부의 정책과 상반된다고 생각합니다. 좀 더 신중한 판단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