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반대합니다. 친환경 에너지를 만들려면 우리나라에 경우에는 태양을 주로 사용해야되는데
원전을 없애면 더 많은 부지가 필요하게 되고 소요예산도 많이 들어갑니다. 원전을 없애기 보다는 미세먼지에 원인이 되는 화력발전소를 줄이고 친환경 에너지를 늘리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탈 원전반대합니다.
원자력도 하나의 기술이고, Clean Energy의 대표임. 또한, 원자력의 평화적이용(의료, 전기 등)의 대표적인 사례임. 그리고, 핵융합등의 원자력 이용을 위한 추가적인 진보의 근간은 그 기술을 활용할 수있는 터진의 확보인 바, 이 것이 원전으로 판단됨. 또한, 태양광, 풍력 등의 친환경에너지는 부지가 한정적이고 기후 변화(바럄방향, 일조시간 등)가 많은 한국의 현실에 부합되지 않음.
반대합니다.
1. 이성적 판단으로 장기적인 관점의 검토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3개월의 짧은 시간으로 결정하기엔 원자력산업전반의 후퇴를 결정하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신재생에너지의 발전도 없이 무작정 이슈로 인해 섣부른 결정은 나비효과가 되어 산업전반에
걸쳐 큰 영향을 가져올거라 생각합니다
2.다수 선진국 국가들의 탈원전 정책또한 장기적인 관점에서 그 부작용를 판단하면서 그나라의
특성, 대안대책 및 방안 등을 고려하여 판단한걸로 합니다.
거기에 비해 우리나라는 단순히 정권에 휘둘려 섣부른 판단을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3. 원자력산업의 기술력을 이대로 덮어두기엔 국가적 손실이 크다고 봅니다.
원전의 수출은 그어떤산업보다 큰 부가가치를 생성하는 산업입니다.
그런산업을 기름한반울도 나지않는 대한민국에서 단순히 기술력의 후퇴를 답보하는 탈원적정책
은 근시안적인 국가방향이라고 생각합니다.
탈원전 정책에 반대합니다.
대한민국은 자체적으로 에너지를 조달할 수 있는 방법이 거의 없습니다.
석탄이 매장되어 있지만 품질이 낮아 활용가치가 적습니다.
신재생에너지를 이용하여 탈원전으로 가는 방향은 맞지만
대안도 없이 급속하게 추진하는 것은 포풀리즘 정책입니다.
태양광, 풍력을 이용한 신재생에너지는 전력생산의 보조수단이 되지
주가 될수 없습니다.
탈원전 정책에 반대합니다. 시민단체 등 에서 주장하는
안전한 세상. 어느 누가 반대하겠습니까.
하지만 자원 부족국인 우리나라 현실에 대안은 있습니까.
재생에너지 정말 허물좋은 핑계입니다. 우리나라에서 재생에너지 연구를 지금까지 하지않았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오래전부터 하고있었지만 그만큼 실효성이 떨어져 원전을 사용했던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