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반대합니다. 친환경 에너지를 만들려면 우리나라에 경우에는 태양을 주로 사용해야되는데
원전을 없애면 더 많은 부지가 필요하게 되고 소요예산도 많이 들어갑니다. 원전을 없애기 보다는 미세먼지에 원인이 되는 화력발전소를 줄이고 친환경 에너지를 늘리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적극 반대합니다. 어렵게 기술자립한 원전기술 1년만 중단해도 모든 기술 사라집니다. 이후 회복 불가능합니다. 왜냐하면 현재 어렵게 원전기술 습득한 원전기술자들 모두 떠나가던지 중국산업체로 전직됩니다. 아울러 원자력학과도 소멸됩니다. 정부가 폐기한 산업에 어떤 고교생이 입학을 지원할까요? 중소기업은 또 어떻게 되나요? 몇 백억 들어 이룬 기술 하루만에 모두 버려야 하니다. 또한 미래 자식들이 먹거리를 스스로 버리는 법은 없습니다. 부디 단기간이 아닌 중장기적인 한국과 후손들의 미래를 생각해주세요...
개인적으로 문재인 대통령의 소통마인드에 대해서는 적극 찬성하지만, 이렇게 말한마디로 특정 국가 산업을 없애고자 하는데는 어이가 없습니다. 임기후 또 다른 정권의 수사대상으로 되지 않을까 우려됩니다.
대안과 구체적인 실행계획 없는 탈원전 정책은 반대합니다.
신재생 에너지 확보에 대한 구체적인 방법을 선정해야 합니다. 여기에는 구체적인 계획 및 과거 사례(민원발생으로 인한 발전사업 취소 등)의 면밀한 검토가 선행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감정에 휩쓸린 에너지정책은 반대합니다.
아이러니하게도 신고리 5,6은 가장 최신 기술로 설계된 가장 안전한 원전인데, 이를 중지하고 기존 노후된 원전은 유지한다는게 말이 안맞는거 같음.
천지1,2 와 신한울 3,4는 이미 중단되었고, 신고리 5,6은 현재 공정을 고려해서라도 계획대로 건설을 하고
노후원전을 수명연장 없이 차례대로 폐로하는게 맞는거같아요
궁극적으로는 탈원전을 찬성하지만 아무 대책없이, 절차를 무시한채 현재 건설중인 원전을 중단하는건 무모하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