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반대합니다. 친환경 에너지를 만들려면 우리나라에 경우에는 태양을 주로 사용해야되는데
원전을 없애면 더 많은 부지가 필요하게 되고 소요예산도 많이 들어갑니다. 원전을 없애기 보다는 미세먼지에 원인이 되는 화력발전소를 줄이고 친환경 에너지를 늘리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일단은 반대합니다. 급진적인 탈원전보다는 장기적인 계획을 세워 장, 단점 등을 고려한 후 점진적으로 정책을 진행시켜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문재인정부 내인 5년내에 모든 것을 끝내고자 하지말고, 전기료, 일자리, 해외 수출, 나라의 장래 등을 따져 결정해야 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탈원전 정책은 긴 시간을 두고 심사숙고해야 할 중대한 사안입니다. 독일은 20년, 스위스는 30년이 걸려서 탈원전 결론에 도달했다고 합니다. 그러나 두 나라의 사정과 남북대치 상황에 삼면이 바다에 둘러싸여있는 우리나라와는 전혀 다릅니다. 탈원전은 당장은 아무 변화도 못느끼겠지만 그 결과 후손들에게 엄청난 경제적 부담과 연관산업 붕괴의 피해를 줄 수 있습니다. 정말 바르게 보고 바르게 결정해야 합니다.
궁극적으로 탈원전으로 가는 것은 맞다고 보여지나 현재 원전 에너지의 대체 에너지가 존재 하지 않습니다. 효율이 많이 좋아졌다고 하지만 풍력발전, 태양광 에너지 등 자연을 많이 훼손하고 부지를 늘려가는 것은 바람직 하지 않다고 봅니다. 무작정 따라서 탈원전을 하는 것이 아니라 탈원전에 대한 구체적인 방안과 계획을 수립하고 논의를 하는 것이 맞다고 보여집니다. 이렇게 무작정 탈원전을 시도 한다면 단기적, 장기적으로 많은 손해가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땅이 좁은 우리나라에서는 원자력발전이 태양광이나 풍력발전보다 더 친환경적입니다.
왜냐하면 같은 양의 전기를 생산하기 위해서는 태양광이나 풍력발전은 100배 이상의 토지가 필요하고 그래서 태양광이나 풍력발전은 자연환경을 100배 이상 훼손합니다.
그래서 태양광이나 풍력발전은 우리나라 여건에 맞지 않아요
또한 태양광 발전소나 풍력발전소를 유치하겠다는 지역이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