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터이즈커밍
탈원전은 우리나라 산업구조의 패러다임을 변경해야 하는 아주 큰 정책입니다. 국내는 아직 철강/반도체 등 많은 전력을 필요로 하는 산업구조이며, 이를 통한 외화벌이와 많은 사람이 가정을 이루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탈원전으로 전력 수급에 제한이 생기고, 신재생 에너지 등 대체 에너지의 효율을 감안한다면, 다시 가내수공업 수준의 산업구조로 전락하지 않을까? 라는 걱정이 생깁니다.
예전에는 풍력 발전기를 산중에 설치하려고 하니, 환경 단체에서 환경 훼손한다고 반대하고, 탈원전 한다고하니, 예전의 반대는 어디로 갔는지...탈원전을 위한 구체적인 대안이 없이 신재생 에너지 사용이 능사인것 처럼 얘기하는 것은 어불성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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