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반대합니다. 친환경 에너지를 만들려면 우리나라에 경우에는 태양을 주로 사용해야되는데
원전을 없애면 더 많은 부지가 필요하게 되고 소요예산도 많이 들어갑니다. 원전을 없애기 보다는 미세먼지에 원인이 되는 화력발전소를 줄이고 친환경 에너지를 늘리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탈원전 주장하시는분들 막연한 위험성만 갖고 떠든다. 방송에는 위험한 면만 부각시켜 보여주기 때문이다. 언젠가는 우리나라도 탈원전으로 가긴 해야하나 급속한 탈원전은 답이 아니다. 또한 탈원전을 선언한 국가들과 우리나라의 상항은 엄연히 다르다. 안정적 에너지 공급원인 원자력은 지금 당장 버려져선 안된다.
반대합니다. 신재생 에너지로의 실현성과 효율성이 담보된 후에 시행하여도 늦지 않습니다.
당장의 탈원전 정책의 이행으로 향후 5년동안에는 문제가 없을 수 있을지 모르지만, 그 이후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심도있는 논의 과정이 필요합니다. 또한 세계 원전시장은 무궁무진합니다. 이러한 때에 안전성 우려로 자국에 건설을 하지 않고 수출을 하겠다고 하는 것은 자칫 국가이기주의로 비쳐질 수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들을 고려해서라도 탈원전 정책은 오랜 기간 합의가 필요한 사항입니다.
아직은 시기상조이고 미래의 미래에너지 자원이 불명확한 상황에서 친구가 강남간다고 아무 대안없이 강남따라가는 어리석은짓 그만하지요
기투자된 수많은 윈전건설비용 세금은 어디로 사라지고 국민 불안만드는 그러한 정책 이제는 접어두세요
차근차근 대안을 준비하면서 줄여가는게 맞습니다.
우리의 원전건설 기술은 세계1등기술입니다.
수출하고 있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