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반대합니다. 친환경 에너지를 만들려면 우리나라에 경우에는 태양을 주로 사용해야되는데
원전을 없애면 더 많은 부지가 필요하게 되고 소요예산도 많이 들어갑니다. 원전을 없애기 보다는 미세먼지에 원인이 되는 화력발전소를 줄이고 친환경 에너지를 늘리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전원 정책은 장기적으로 고려해야 될 사항입니다. 법적인 절차나 기술적인 고려없이 선동적으로 처리하는 것은 MB 정권에서 일방적으로 4대강을 파헤쳐 국토를 망친것과 다름아니라고 생각되는군요. 우리나라 에너지 자원 현실도 고려해야하는 것이 산위에 설치된 풍력발전기나 임야에 설치한 태양열 전지판을 위하여 산림과 녹지를 훼손한 것이 과연 친환경적인지 의문입니다.
신재생에너지로 전기 수급이 어렵고, 석유 한방울 나지 않는 나라에서 복합화력등으로 전기수급을 하는 것은 전기료 상승등 현실적인 해법으로 맞지 않습니다.
전기차 보급등으로 전기 소요량이 증가될 수 있으므로 안정적인 전기수급을 위해 원전은 계속 유지되어야 합니다.
해외에서도 원전을 추가 건설하는 추세입니다.
탈원전에 대하여 찬성하는 사람들의 논리에 하나하나 반박할 수 있다.
허나 탈핵을 반대하는 사람의 주장을 반박할 수는 없을 것이다.
재생에너지와 LNG가스로 원전을 대체하기엔 경제성이 떨어지고
원전의 안전성을 의심하기에는 근거가 부족하다.
정확한 근거와 실현가능성을 제시하기 전까지는 탈원전을 지지하지 않는다
에너지 정책은 긴호흡을 두고 수립하는 것이 타당하며, 신재생설비로 원전의 빈자리를 채울 수 있다는 현정부의 주장은 탈원전 단체의 일방적 의견이 불과합니다. 또한 전력은 기저부하가 가장 중요한데 신재생을 기저부하로 감당하기 위해서는 태양광 판넬뿐만 아니라 에너지저장장치가 반드시 필요하며, 에너지저장장치 설치 비용까지 환산하면 신재생에 소요되는 금액은 정부에서 주장하는 발전원가의 5배 이상이 필요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정확한 과학적 정보나 근거도 제시하지 않고
무작정 안전하지 못하니 없애야 한다는 논리로 찬성을 하시는데...
하루하루 급격하게 변화하는 세계 정세에 우리나라가 유지해 갈려면 지속적으로 전기 공급이 가능한 안전한 원자력을 더 연구해서 발전해 가야합니다.
자원도 없는 이 좁은 땅에서 그나마 잘먹고 잘사는 것은 고도의 산업화로 수출하는 방법뿐~~~
국가의 대계인 원자력발전소 건설이 정권이 바뀌었다고 하루아침에 사업이 중단되는게 도대체 이해가 안됩니다. 신고리5&6호기 건설은 원안위 등 기관에서 공식절차를 거쳐 시작된 것으로 알고 있고, 이 공사의 비용은 인천국제공항을 건설하는 비용과 맞먹는다고 합니다. 이런 엄청난 사업이 단기간에 중단결정이 된다는 것은 졸속이라고 생각되며,
영국,러시아는 물론 탈원전을 선언했던 대만마저 다시 원전사업을 재개한다고 하는 시점에서 우리나라만 너무 급하게 탈원전을 추진하는 것은 아닌지 걱정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