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반대합니다. 친환경 에너지를 만들려면 우리나라에 경우에는 태양을 주로 사용해야되는데
원전을 없애면 더 많은 부지가 필요하게 되고 소요예산도 많이 들어갑니다. 원전을 없애기 보다는 미세먼지에 원인이 되는 화력발전소를 줄이고 친환경 에너지를 늘리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국내에 가동되고 있는 가압경수로는 안전성 측면에서 가상되는 사고의 모든 시나리오를 고려하여 설계되었으며, 경제성 측면에서 는 어느 신재생에너지 보다 저렴한 것은 모든 자료에서 알 수가 있음. 국내원전은 1980년대의 국가 에너지 산업 육성측면과 국력 확장을 고려하여 정책적 결정에 의해서 현재까지 건설 및 운영되어 국가 산업의 큰 기여를 하였음. 세계에서 한국은 원전 산업 기술의 선진국이며, 전세계의 원전을 운영하고 있는 국가에서도 한국의 원전기술을 인정하고 있음. 국내원전 운영하면서 설계, 건설, 운영 등의 많은 축적된 기술을 보유함으로서 사고발생이 없이 가동되고 있다. 따라서 현재 정치상의 논리에 의해서 탈원전은 다음 정부의 전력수급 불안정과 산업수출에 제약을 제공할 것이 확실함. 탈원전 정책으로 수명연장 설계를 수행한 일부 발전소의 폐로결정 및 탈원전으로 인한 전력수급 불안정에 의해서 현재와 미래에 국가 산업에 엄청난 손실이 될 것이 자명하다. 단지 정치논리와 인기 영합에 의한 잘못된 판단은 일자리 상실 및 국가의 국력에 막대한 악영향을 줄 것이다. 그러므로 현재의 정부가 추진하는 탈원정책은 심사숙고하여 시정되어야 한다고 본다.
탈원전, 반드시 이루어야 할 정책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아직은 아닙니다. 친환경, 신재생 에너지들에 대하여 많은 이야기들을 하고 있지만, 과연 당장 수조원에 달하는 비용의 손실을 보면서 건설중이던 발전소까지 건설을 중단하고 탈핵을 가야 할 정도로 그 기술수준이 도달해있는지 의문입니다. 또한, 그를 위한 충분한 인프라가 갖추어져 있는지도 고민해야겠지요.
국가의 에너지정책은 몇몇 환경론자들의 주장이나, 막연히 핵발전소가 위험하다고 하는 감성에 의하여 좌우되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