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반대합니다. 친환경 에너지를 만들려면 우리나라에 경우에는 태양을 주로 사용해야되는데
원전을 없애면 더 많은 부지가 필요하게 되고 소요예산도 많이 들어갑니다. 원전을 없애기 보다는 미세먼지에 원인이 되는 화력발전소를 줄이고 친환경 에너지를 늘리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국가의 에너지 정책은 최소 20년 이상을 예측하고 계획해야 합니다. 얼마 전까지 필요했더 전력이 갑자기 필요 없다는 것은 국민으로서 이해가 안됩니다.
당장은 전력이 공급이 수요를 만족하더라도 미래를 위해 안정적인 전력이 공급되어야 하겠습니다.
신재생에너지로 과연 20년 뒤의 전력을 모두 공급 할 수 있을까요?
그 때 가서 신재생에너지가 친환경에너지가 아니였다고 후회 할 수는 없습니다.
세계 3강 권의 원자력 발전 기술을 가진 나라. 100년내 핵융합 기술은 상용화 될 것이고 그 전까지 지정학적, 좁은 국토를 감안하면 가장 경제적 현실적인 에너지 안보 기술이라 봅니다. 풍력이나 태양광도 완전한 친환경 기술은 아닙니다. 더구나 LNG발전은 최신의 환경설비를 갖춘 석탄화력 대비 강점도 없습니다. 현재의 조급함이 가장 문제입니다. 점진적인 원전 축소에는 동의합니다. 탈원전은 신재생 친환경 에너지가 좀 더 성숙한 다음 검증된 다음에 검토되어야 하겠습니다. 2025년 쯤.
탈원전반대합니다. 새정부 정책 중에 돈없이 되는거 있습니까? 결국 나랏돈 줄줄 꺼내쓰고 국민세금 올려서 쓰는 거 아닙니까? 전기료 5년동안 안오른다고요? 곧 전기료 빼고 다 오를겁니다. 직접세,간접세 골고루 올려서 서민들만 힘들게합니다. 멀쩡하게 잘돌아가고, 안전하게 잘 짓고 있는거 그냥 둡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