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반대합니다. 친환경 에너지를 만들려면 우리나라에 경우에는 태양을 주로 사용해야되는데
원전을 없애면 더 많은 부지가 필요하게 되고 소요예산도 많이 들어갑니다. 원전을 없애기 보다는 미세먼지에 원인이 되는 화력발전소를 줄이고 친환경 에너지를 늘리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탈원전 할수 있으면 좋겠지만 우리나라의 제한된 자원으로는 원전을 통해 안정적인 전력수급이 필수적이라 생각됩니다. 시공중인 발전소를 안정성에 기준을 두고 잘 건설될 수 있도록 하고 수명이 도래한 발전소는 안정기준에 따라 정지 및 폐쇄되어야 합니다. 전기 요금은 탈원전하면 정도에 따라 조금 상승 할수도 있겠지만 사업전반이 어렵게
해서 느정도는
1.안전성 경제성 전기요금 등 탈원전에 유리한 왜곡된 자료만을 비교햇네요. 원자력전문가가 참여하지 않은 이런 토론이 내용이 부실해서 토론이 될까요?
2. 미국자료는 미국에 맞는것이고 여기는 한국자료를 가져다 비교를 해야지요?
3. 국토 절반을 태양광으로 깔아버릴려고 하나. ? 상식이 통하지 않는 인사들이 정권을 차지한게 문제같아요. 정치가는 찬핵 탈핵 모두 양편 모두 귀를 기울여야지요.
4. 태양광이 풍력이 증가하는만큼 원전을 줄이는 방안으로 속도를 조절해야 합니다.
4. 연구용원자로를 페쇄하다니 좀 알고 판단을 하세요.
신재생에 투자를 대폭 확대하면서 전력 공급의 안정성, 산업경쟁력, 에너지안보 등의 관점에서 문제는 없는지 꼼꼼하게 살펴보면 되는 것이지, 굳이 몇조나 투자한 원전을 허공에 날리면서 가보지도 않은 길을 100% 확신에 차서 간다는 것이 다소 불안합니다. 그리고 우리나라가 독일을 따라할 수 있는 국가적 역량이 있을지도 의문입니다.
현 정부의 제1목표 일자리 창출에 역행 하기에 반대하며, 탈원전보다는 안전한 원전이 되도록 모든 기술과 행정력을 모아야 하고 또한 5년 또는 10년 계획을 세워 단계적 민주 절차에 따라야 하나 마치 전쟁이나 하듯 일사천리로 밀어 붙이면 향후 또다시 시비거리가 될 것 이라 판단되오니 부디 신중에 신중을 기하시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