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민 전기안보
미래를 진정으로 생각한다면 조금 더 성숙한 방법과 고민이 필요합니다.
당장 현정권 임기에는 영향이 드러나지 않을 것이나 주요 기술,인력,기업이 무너진 뒤에는 국가 에너지안보가 무너지고 제조업의 경쟁력이 심각히 낮아져서 높여 놓은 최저임금, 정규직을 유지할 동력이 상실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또한 최선의 방법을 찾아나가는 방법이 너무나 급진적이고 주먹구구식인데 이런 방법이 개인적으로 자식들에게 가르치고 싶은 방법은 아닙니다.
또 다른 정권이 미래에 다른 주제에 대하여 급진적인 의사결정을 하는 악순환을 냉철한 의식과 방법으로 선순환 구조로 만들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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