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반대합니다. 친환경 에너지를 만들려면 우리나라에 경우에는 태양을 주로 사용해야되는데
원전을 없애면 더 많은 부지가 필요하게 되고 소요예산도 많이 들어갑니다. 원전을 없애기 보다는 미세먼지에 원인이 되는 화력발전소를 줄이고 친환경 에너지를 늘리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환경단체와 시민들의 불확실하고 막연한 논리로 탈원전을 주장하며 세계최고수준의 원전기술을 버리려고하는 지금 상황이 너무 안타까우며 한국의 원전은 가압경수로형으로 세계적으로도 안전성을 인정받았은 노형일뿐더러 매년 안전성관련설비를 이중 삼중으로 보완하고 있는것으로 알고있습니다
탈원전 정책 반대합니다. 이미 투자한 설비와 인력들이 매몰비용으로 발생하는데에 대책없이 탈원전을 추진하는것은 손해가 너무 크다고 생각합니다. 세계적으로 원전 수출등으로 입지가 큰 산업을 바로 중지하지 말고, 어떻게 연착륙할지 고민할 때 입니다.
저는 탈원전에 대해 아래와 같이 제안합니다.
1.휴전선 앞에 원자력발전소를 세워 발전도 하고, 북한 전쟁억제용으로 사용하는것을 제안합니다.
2.핵폐기물을 우주로 보낼 보관용기 및 로켓 개발을 추진하여 탈원전 시장을 선도 합시다.
제 8차 전력수급계획을 신뢰할 수 없습니다.
2011년 발생한 블랙아웃은 노무현 정권 당시 잘못된 전력수급계획으로 신규 발전소 허가를 내주지 않아 발생했다는 견해가 우세합니다. 마찬가지로 전력수요가 크게 증가하지 않는다는 제 8차 전력수급계획에 따라 낙관적인 관점으로 성급하게 탈원전을 추진하면 블랙아웃에 대한 리스크와 전기요금인상에 대한 부담을 전부 다음 정권에 떠넘기는 졸속 결정이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