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반대합니다. 친환경 에너지를 만들려면 우리나라에 경우에는 태양을 주로 사용해야되는데
원전을 없애면 더 많은 부지가 필요하게 되고 소요예산도 많이 들어갑니다. 원전을 없애기 보다는 미세먼지에 원인이 되는 화력발전소를 줄이고 친환경 에너지를 늘리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탈원전 취지는 좋지만 현재 우리나라의 현실과 에너지와 경제 분야 전문가들의 충분한 검토와 중장기적인 전력수요 등을 충분히 고려해서 판단할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신재생에너지가 원자력 발전의 충분한 대체제가 되는지, 전기요금은 산업계 경쟁력을 가질 수 있는지, 개인이 감내할만한 수준인지, 에너지 안보 측면에서 충분히 감당할 수 있는지 등 여려가지 사안을 충분히 그리고 사려깊게 판단해야 할 문제입니다.
반대합니다.
1.신재생에너지에 대한 명확한 개선책이 없습니다.
풍력, 태양 에너지 등이 과연 친환경 신재생 에너지 일까요?
향후 운영이나 유지 관리에 들어가는 비용, 개인부담 등에 대해서도 현재 확인할수가 없네요.
2. 원전 및 플랜트 산업이 조선업처럼 망해서 인력 및 일자리가 없어질것 같네요.
우리나라는 기술력이 없어 자동차 산업 이외 조선업과 플랜트산업의 수주 위주로 성장을 했는데.. 조선업은 세계 경기와 맞물려 망해가고 그나마 유지하고 있던 플랜트 산업도 스스로 무너뜨리려는건지... 원전 40년의 기술력을 스스로 포기해버리려는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장기적인 준비된 탈원전은 찬성하나 현재의 대안없는 탈원전 반대합니다. 파리기후조약협정준수를 외치며 탄소발생이 적은 원전을 lng로 대체한다는 상호모순되는 정책은 국민의 두려움을 자극하여 현실을 직시하지 못하게 하는 것으로 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탈원전에 앞서 한국의 기후와 자연환경이 과연 신재생에너지에 적합한지 화석연료 의존도를 높여 생기는 리스크는 어떻게 해결할지도 제시 해주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