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민성
결론은 다음과 같음.
1. 시기상조
2. 선진국, 특히 유럽의 경우는 신재생에너지 기술이 1950년대부터 진행했었고 실용화하는데 대략 30여년 이상이 걸렸음. 그 만큼 노하우와 기술력, 환경적 요소가 상당히 크고 민감함. 그걸 아는것이 팩트임.
3. 대한민국의 지리적, 환경적 특성상 신재생 발전을 하기에는 상당히 어려우며 비용이 상당히 많이 들기때문에 발전 선택에도 제약 많이 따름. 그렇기 때문에 무턱대고 진행한다는건 구멍난 독에 물 붓기임.
4. 세계흐름과 공약을 위한 선택이라면 이런 선택은 잘못된 것임.
말하면 길겠지만 아직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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