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반대합니다. 친환경 에너지를 만들려면 우리나라에 경우에는 태양을 주로 사용해야되는데
원전을 없애면 더 많은 부지가 필요하게 되고 소요예산도 많이 들어갑니다. 원전을 없애기 보다는 미세먼지에 원인이 되는 화력발전소를 줄이고 친환경 에너지를 늘리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기집행된 금액 및 매몰비용, 앞으로의 전력수급계획도 제대로 세유지지 않은 상태에서 너무 성급한 판단이라고 생각됩니다. 5년동안 전기세 오르지 않는다라고 정부에서 밝히고 있는데, 신고리 가동은 5년후이고 당연히 오르지 않죠. 이런 당연한 말을 하는 정부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우리나라는 유럽의 독일처럼 전력 수요가 부족할 때 이웃 국가로 부터 전력 수입도 할 수 없는 반도 국가 입니다. 수입이 가능 하다 하더라도 엄청난 비용 부담을 안고 수입을 해야 하는 구조입니다.
탈원전은 전세계인의 희망 이지만 이러한 여건을 고려 할 때 급진적으로 추구해야 할 정책은 아닌 것으로 판단합니다. 국가의 핵심 역량인 기업들의 생산비용 증가와 각 가정의 비용 증가에 대한 충분한 대책이 수립된 후 탈원전을 추진해야 합니다. 점진적으로 태양광 또는 풍력의 발전 원가를 기술개발로서 낮추고 충분한 전력 생산으로 원전을 대체 가능 할 때 탈원전을 추진 해야 합니다.
탈원전 정책에 반대합니다. 현재 들어간 비용도 많아 중간에 접기에는 너무 리스크가 많으며, 추후 전기요금인상이나 원전사업 악영향, 일자리등... 국민이 떠안게 됩니다. 그리고 원전에너지 대신 자연에 의존하는 신재생에너지를 대체에너지로 이야기하고 있지만 자연에너지는 추후 천재지변등 변수가 많아 부족하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국민의 안전으로 인해 반대를 하지만 그문제는 관리 및 점검으로 해결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