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반대합니다. 친환경 에너지를 만들려면 우리나라에 경우에는 태양을 주로 사용해야되는데
원전을 없애면 더 많은 부지가 필요하게 되고 소요예산도 많이 들어갑니다. 원전을 없애기 보다는 미세먼지에 원인이 되는 화력발전소를 줄이고 친환경 에너지를 늘리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탈원전 정책을 반대합니다.
우리나라의 기저전력인 원전을 없애는 것은 무리입니다. 많은 분들이 다른나라와 비교하는데 나라마다 지역적, 자원적 차이가 있기마련입니다. 스위스는 수력이 50프로 발전량을 생산하는 기저전력인데 지형상 물이 풍부하기 때문에 가능한 것입니다. 우리나라는 자원빈국이라 그나마 원료가 싼 우라늄을 수입해서 저렴한 전기요금과 함께 원전을 운영할 수 있는 것입니다.
또한 현 정부의 일자리정책에 모순이 생깁니다. 공공기관 일자리를 12000명 만든다고 하였는데 원전도 국가기관입니다. 근데 현재 신고리 건설 중단하여 일자리가 60000개 사라졌습니다. 이것은 현정부의 정책과 맞지않다고 생각해서 탈원전 정책에 반대합니다.
전전으로 반대합니다. 에너지는 국가 백년대계입니다. 5년밖에 안되는 문재인 정부에서 하루아침에 바꿀수 없는 문제이고 차기대선에서 야당이 집권하게 되면 이문제는 다시 원점으로 돌아가 지금까지의 사회적비용이 무의미하게 됩니다. 더구나 신고리원전의 경우 진행된 공사비가 1조인데 그걸 중단하라니, 정말로 이번 정부는 한치앞만 보는 포플리즘 정부입니다. 과학기술에 대해서는 하나도 모르시는 것 같고 우매한 백성들 선동하여 정치하는거 정말 아닙니다. 역사상 가장 안전하다는 신기술이 적용된 신고리5,6호기 중단이 아니라 오래된 원전을 조속 폐기하는 방향으로 원전을 중단해야하는거 아닌지요? 신재생에너지는 허구이며 흐리거나 밤이나 바람없는날에는 무용지물입니다. 무분별한 태양광 풍력개발로 인한 국토파괴도 심각할 것입니다. 탈원전시 전기요금 폭등은 불가피하며 이로인한 물가상승과 서민경제파괴도 당연합니다. 물론 문재인정부 임기내에는 정부차원에서 방어하면 되겠지요. 하지만 다음 정권에는요? 다음 정권하에 살아가는 사람은 대한민국 국민이 아닙니까? 일시적 포플리즘보다 대한민국 국민을 먼저
안전을 우선시 하는 선진국중 많은 나라가 원전을 보유 가동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지리적으로 태양광발전이나 풍력발전등 신재생에너지의 발전 효율이 매우 낮습니다
원유나 가스도 생산이 전무한 상태입니다
그럼에도 전력을 저렴하고 풍부 하게 사용한 것은 원전 때문이었습니다
전 정권에서 피땀흘러 건설한 원전으로 현정권은 별탈없이 견디겠지만 5년후 10년후에 대책없이 탈원전은 무모한 이상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