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과 인생
탈원전 정책은 비전문가가 너무 성급하게 너무 큰 사업에 대한 결정을 내리는 분위기 입니다. 어느것이 옳은지 연구하고 시간을 가지고 진행해야 할 문제입니다. 또한, 5-6호기 정지에 대한것과 탈원전은 각기 논의되어야 합니다. 30%진행된것과 시작하지 않은 것은 구별해서 논의하여야 합니다.
국가백년대계이며 중차대한 문제를 분위기에 편승하거나, 국민의 감정을 동원해서는 안됩니다. 나중에 이로인하여 큰 후회가 올것입니다. 30년씩 고민은 하지 않더라도 3년간 논의는 해야 겠지요. 전문가 배제하지 말고요. 이것이 국론의 문제가 아니고, 기술과 과학과 전문적 대안의 문제입니다. 부디 서둘러서 엇가지 않기를 바랍니다. 우리나라가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다음정부서 뒤집으면 이것이 무슨말이됩니까? 4대강을 상기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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