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반대합니다. 친환경 에너지를 만들려면 우리나라에 경우에는 태양을 주로 사용해야되는데
원전을 없애면 더 많은 부지가 필요하게 되고 소요예산도 많이 들어갑니다. 원전을 없애기 보다는 미세먼지에 원인이 되는 화력발전소를 줄이고 친환경 에너지를 늘리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탈원전을 반대합니다
아직 대체에너지가 열악한 상태에서 시기상조이며
국가 경제계획을 대통령 말한마디에 바뀐다면 앞으로 어떠한 정책도 이룰수가 없을것입니다.
후쿠시마 원전사고는 지진이 아닌 쓰나미가 원인이며
영국등 탈원전국가의 전기료부담은 이미 알고있는터
건설중인 원전을 중단한다면 가뜩이나 힘든국내경제는 격심한 공황에 빠질것입니다
현재의 원전기술력을 인정받아 해외에 수출까지 했습니다. 그만큼 경제성과 안전성을 증명됐다는 의미겠지요. 하지만 지금도 많은 이들이 보다 나은 환경을 위해 연구개발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또한 원전공사는 장기간 공사며 주기기 납품부터 공사기간까지 일자리 창출에도 많은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공대생이나 신재생에너지를 조금만 공부해보면 왜 반대하는지 알수 있을 겁니다.
물론 장기적으로 태양광 풍력발전의 신재생에너지 비율을 높여야 겠지만, 현재까지는 이상에 가까운 얘기이며, 더욱이 원자력의 안전한 이용은 향후 22세기에서 우리나라가 살아남기 위한 필수적인 조건이라 생각합니다. 우리나라는 자원도 없고 태양광 풍력에 적합하지 않은 기후를 갖고 있다는 점을 간과하고 있는거 같습니다. 이상을 위해 현실을 도외시하는 결정은 옳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일부 선진국이 하니깐 우리도 해야한다 등의 발상으로는 절대 선진국이 될 수 없습니다. 국민의 막연한 이상을 깨우고 혼란을 부추기기 보다는 우리의 현실을 이해하고 현실적으로 접근가능한 정책을 펴는 것이 올바른 위정자의 모습이라 생각합니다. 제가 가장 우려스러운 것은 태양광 등이 제2의 사대강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합니다. 필요는 하지만 할 필요는 없는 정책들..
장기적 관점에서는 탈원전 정책에 찬성합니다만,
현재 추진중인 탈원전 정책에서 우려스러운 부분이 있다면 대체 에너지 계획에 대한
구체적인 검토가 없이 정성적인 판단으로 무리하게 서두르는 감이 없지 않아 보입니다.
에너지수입비중이 큰 대한민국에서 과연 현 정부에서 국민안전/경제안정화/비용효율 측면에서
신중한 검토가 되었는지, 그리고 그 계획은 어떠한지 구체적인 검토가 선행된 후
탈원전 정책을 추진해 나가 주셨으면 합니다.
탈원전 정책이라 하면 그만한대안이 있어야 한다
대안 없이하는 포퓰리즘 정책은 반대라며
태양광이 대안이라지만 그역시 운영이 20~30 년이 한계이며 처리비용과 유지보수비용이 원자력 발전보다 더욱 많이들며 또한 패널 역시 재활용이 불가능해 쓰레기양산만 되는곳이다 안전하게 관리 하면 훌륭한 에너지원을 쳔견으로 버려야될 것으로 여론몰이는 결사반대
전력정책은 국가의 기본이자 가장 중요한 정책결정중의 하나입니다. 정권의 영향에 따라, 전력수급정책이 오락가락하는 것은 맞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탈원전을 위해선, 전문가집단에서의 숙고와 국민공감대가 형성되어야합니다. 문재인정권이 탄생했다고 하여, 문재인정권의 모든 정책에 대하여 국민모두가 공감하고 지지하는 것은 아닙니다. 원전사고문제때문에 탈원전하겠다고 하면, 선박사고예상때문에 모든 배를 없애버리겠다는 것과 다르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땅도 좁은 나라에 발전소 부지를 얼마나 쓰실건지요. 그리고 원전에 대해서 전국민이 정확히 이해를 하고 정책 찬반중인가요?? 재대로된 설명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찬성하시는 분들은 후손을 위해 탈원전 찬성한다는데 후손들이 비싼전기료로 우리들 욕하는 상황이 되면 어떻하실려고 그런생각하시나요? 지금 짓고있는 원전이 안전한지 따져고보 반대해도 늦지 않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