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반대합니다. 친환경 에너지를 만들려면 우리나라에 경우에는 태양을 주로 사용해야되는데
원전을 없애면 더 많은 부지가 필요하게 되고 소요예산도 많이 들어갑니다. 원전을 없애기 보다는 미세먼지에 원인이 되는 화력발전소를 줄이고 친환경 에너지를 늘리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전력 피크는 여름, 겨울에 생깁니다. 신재생에너지(태양력)은 단가 뿐만아니라 여름(장마), 겨울에 일조량 부족으로 현실성이 떨어집니다. 설비용량이 아닌 실제 발전용량을 따졌으면 좋겠습니다.
한국 원자력산업은 우리가 불안해 할 만큼 취약하지 않습니다. 또한, 아직 중공업에서 선진국형 산업으로 도약이 되지 않은 한국의 현 시점에서 급격한 에너지 수급 정책은 오히려 독이 될 것입니다. 산업 전환이 일어나 총 전력량의 감소세가 일어날 때 원자력에서 신재생으로 전환점을 삼아야 할 것입니다. 시기상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