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반대합니다. 친환경 에너지를 만들려면 우리나라에 경우에는 태양을 주로 사용해야되는데
원전을 없애면 더 많은 부지가 필요하게 되고 소요예산도 많이 들어갑니다. 원전을 없애기 보다는 미세먼지에 원인이 되는 화력발전소를 줄이고 친환경 에너지를 늘리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나라 APR1400은 세계 최고 수준의 안전성을 갖춘 세계적 기술이며 차기 모델인 APR+ 실증을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하지만 탈원전정책으로 국내 실증이 무산되면 해외 수출길도 막히며 새계 최고 수준의 기술이 사장됩니다.
이 밖에도 많은 문제가 있습니다. 정부에서 주장하는 5년안에 전기료 인상은 당연히 없습니다. 하지만 그 이후에는 어떨까요? 풍력, 태양광에너지 기술 혁신과 효율성이 아무리 좋아져도 우리나라 국토에서는 지정학적 한계로 원전에 의한 발전용량을 맞출 수 없습니다. 당연히 전력 수급에 문제가 생기고 에너지 안보에 구멍이 생깁니다. 부족분을 가스로 대체한다? 가스는 셰일가스로 인해 가격은 안정화로 가겠지만, 온길가스를 배출합니다. 환경론자들의 주장이라면 가스 발전도 줄여야 합니다.
수 많은 통계에서 전원 별 발전용량 당 사망자수는 원전이 압도적으로 적다고 발표하고 있습니다.
원전은 위험하다는 프레임에서 벗어났으면 좋겠습니다.
원전, 사고나면 위험한 것 모르는 사람 없습니다. 하지만 원전을 대체할 기술을 갖춘 독일 외에는 원전을 포기했던 국가들이 탈원전을 철회하고 있습니다. 안전기술을 확보하면 국가에 큰 이득이 있는데, 60년에 걸쳐 이룩한 세계적 기술을 가진 한국이 원전을 포기하고 에너지 효율이 낮고, 비용이 많이 드는 풍력, 태양광 발전으로 전환할 필요가 있을까요? 그리고 화력발전은 미세먼지 발생과 석탄 등의 수입비용 발생 등으로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