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inch
너무 성급하게 극단적인 방법으로 탈원전 정책을 시작하는 것을 반대합니다. 신재생에너지로 원전을 대체할 수 있는 토지도 부족하고 있다고 하더라도 푸른 녹지를 밀고 신재생에너지, 특히 태양광을 설치하는게 과연 환경에 이로운 것인지도 확인해봐야 합니다. 그리고 국내 산업이 보는 이득보다 중국과 같은 외국 기업에 이득이 되는 일이 더욱 많을 것이며, 이를 통해 국내 기존 산업은 붕괴되고 외국 기업에게만 득이 되는 정책이 될 우려가 높습니다. 신재생에너지로 원전을 대체할 수 있는 계절 등의 환경이 되지 않는 나라라는 것도 생각해야 하며, 전력비용이 오르면 우리 나라의 경쟁력 있는 산업들 대다수가 많은 경쟁력 저하 리스크에 직면하게 될 것 입니다. 이렇게 다양한 리스크가 있고 국민 여론이 나눠져 있는 사안을 5년 임기 정부가 공약이라는 미명하에 밀어붙여도 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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