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에서
탈원전 반대합니다. 탈원전을 수행하고 있는 독일의 경우 약 25년간 국민공론화 과정을 거쳐 결정했으며 전기가 남을경우 유럽 이웃나라에 판매하기도하지만 부족할때는 옆나라 프랑스에서 사올수 있으니 가능했습니다. 그러나 우리나라는 전기가 부족할경우 지형특성상 이웃나라에서 사올수 없어 자급자족 해야하는 현실입니다. 신재생 에너지 물론 좋습니다. 그러나 원자력 만큼 효율이 절대 나오지 않으며 풍력설치에는 소음문제로 인한 지역주민반발 태양광설치에는 많은 땅을 확보해야하므로 부지확보문제, 자연환경 훼손, 흐린날 및 비온는 날, 밤에는 전기 생산이 불가능하므로 에너지안보 확보에 어려움이 분명히 있을 것 입니다. 그러므로 전 탈원전 정책에 반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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