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반대합니다. 친환경 에너지를 만들려면 우리나라에 경우에는 태양을 주로 사용해야되는데
원전을 없애면 더 많은 부지가 필요하게 되고 소요예산도 많이 들어갑니다. 원전을 없애기 보다는 미세먼지에 원인이 되는 화력발전소를 줄이고 친환경 에너지를 늘리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국가 에너지 정책입니다. 여론 몰이식 정책은 하면 안됩니다.몇 십 년이 걸리더라도 오랜시간을 두고 국민의 의견을 수렴하고 합의가 필요 합니다. 찬성/반대 이런식으로 에너지 정책을 한다는 자체가 잘못되었습니다.무엇보다 대통령의 말 한마디에 대안도 없이 급하게 실행하고 신고리 5.6호기 공사중단은 너무나 터무니 없고 자유 민주주의 국가에서 정당성이 없다고 생각 합니다. 정말 국민을 위하는 정책인지 묻고 싶습니다. 책임지는 정책을 펼치시길 바랍니다. 탈원전 정책을 성공적으로 하길 바란다면 이렇게 하시면 안됩니다. 누구나 공감하고 수긍할 수 있는 방법과 대책을 먼저 세우시길 바립니다.
저는 탈원전 정책에 반대합니다. 장기적인 관점에서 핵융합 기술이 상용화 되기 전까지는
원전을 통한 안정적인 전력 수급이 가능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2023년 정도가 되면 노후 원전이 많아짐으로 인해 그를 대체할만한 에너지원이 당장 필요할텐데, 그 시점까지 친환경에너지(태양열, 수력, 지열 등)의 기술 개발이 되지 않을 뿐더러 효율 또한 떨어지고 효율 및 부작용이 많은 것으로 알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