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반대합니다. 친환경 에너지를 만들려면 우리나라에 경우에는 태양을 주로 사용해야되는데
원전을 없애면 더 많은 부지가 필요하게 되고 소요예산도 많이 들어갑니다. 원전을 없애기 보다는 미세먼지에 원인이 되는 화력발전소를 줄이고 친환경 에너지를 늘리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국가 전력수급계획은 에너지분야 전문가들과 관련부서에서 수십년을 산업 및 생활 전력소모 추세를 관리하고 검토하여 계획되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따라서 신고리 5,6호기도 그 계획(최소15년 전)에 의해 국민의 혈세로 시공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불가 몇개월만에 이전 계획이 잘못되었다고 원전공사를 중단해야한다면 피같은 국민혈세를 낭비하고, 국민을 위험으로부터 방치한 15년전부터 이전까지 대통령님들 및 정부 담당자는 국민심판을 당연히 받아야합니다.
정부가 바뀔때 마다ㆍ또는 공약이기 때문에 반드시 지켜야겠다는 생각으로 정책이 쉽게 바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ㆍ지금도 전기료는 비싼데 얼마나 더 오를지도 모를뿐더러 지금까지 원전을 시행한사람들은 지금 정치인들보다 부족해서 이 일을 진행했을까요?
탈원전을 하므로써 지금까지 이뤄온것들과 일자리를 잃을
사람들은 어디에서 어떻게 하라는 얘긴지요?
국민의세금으로 공론화위원회를 만들어서 국민들 더 힘들게 하고ㆍ
정부에서 일을 진행시키고 싶을때는 진행되고 있는 일보다ㆍ
새로운 일을 시작할 때 좀 더 신중하게 해 주면 좋겠습니다ㆍ
세계에 수출하고있는 한국형 원자로는 안전성과기술력 경제성을 보유하고 있다고합니다.
사고시 사망율이 가장 큰 교통수단이 비행기이지만 이묭자 모두가 가장안전한것이 비행기라고 하지요
일어날수 없는 확율을 가시화시켜 원자력 기술을 사장시키는 것은 일자리 창출과 기술강국의 정책에 모순이라 생각합니다
장기적인 계획을 가지고 국익이 우선되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