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반대합니다. 친환경 에너지를 만들려면 우리나라에 경우에는 태양을 주로 사용해야되는데
원전을 없애면 더 많은 부지가 필요하게 되고 소요예산도 많이 들어갑니다. 원전을 없애기 보다는 미세먼지에 원인이 되는 화력발전소를 줄이고 친환경 에너지를 늘리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탈원전 정책에 반대합니다. 친환경 에너지는 비용문제 뿐만 아니라 또다른 환경문제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탈원전은 스스로 우리가 경쟁력을 가지고 있는 우수한 기술력을 퇴보시키는 일이며, 우려하고 있는 안정성 문제 또한 세계 어디보다 우리가 앞서있음을 알수 있습니다. 길게쓰기 귀찮아 더 안쓰겠지만, 탈원전을 주장하며 대안을 제시하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원전 전문가나 각계의 전문가가 아닌 환경론자들로 이루어진것도 탈원전 이후를 더 우려하게 만드는 부분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전체 국민의 의견을 물어보려 하는 공론화에는 좋을 생각이지만 공론화위원회의 전문성 결여와 모든 자료를 객관적으로 파악할 수 없는 촉박한 시간, 몇십억에 달하는 공론화위원회의 예산 등에 대해서 많은 이야기들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렇게 공론화의 취지는 좋지만 과정들이 객관성을 보증할 수 없다면 정부의 탈원전 방식이 제대로 되었다고 볼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