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반대합니다. 친환경 에너지를 만들려면 우리나라에 경우에는 태양을 주로 사용해야되는데
원전을 없애면 더 많은 부지가 필요하게 되고 소요예산도 많이 들어갑니다. 원전을 없애기 보다는 미세먼지에 원인이 되는 화력발전소를 줄이고 친환경 에너지를 늘리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신재생 에너지로 가려면 원전을 제거할 게 아니라 신재생 기술을 먼저 개발해서 원자력과 공정하게 경쟁해야 하는 것 아닌가요. 지금 정책은 미리 경쟁자인 원자력을 공권력으로 제거하고 신재생 기술은 경쟁없이 편하게 기존 원자력의 자리를 대체하겠다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올 2017년 봄까지만 해도 신재생 에너지 개발 목표(2025년까지 전체발전량의11%) 달성은 매우 비관적이라는 기사를 많이 봤습니다. 미리 탈원전하는 것은 위험한 모험입니다.
원전은 우리 산업계에 안정적인 전력 공급을 위해서 꼭 필요합니다
저는 신재생 장치와 설비의 공급에 종사합니다
신재생은 효율성이나 안정성 지속성에서 수십년 내에도 결코 원전을 대체하지 못할겁니다
산업계에 종사자는 안정적인 전기공급의 중요성을 알고있습니다
글고 원전사업은 수많은 일자리 제공, 첨단의 장치로 인해 산업 발전도, 수출로도 국익에 크게
도움 됩니다
현재 원전의 안전시스템은 만족할 수준으로 발전하였고 앞으로도 계속 진전될 것이기 때문에 지속하는것이 더 많은 이익을 가져다 줍니다
졸속적이고 편협된 시각으로 탈원전 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원전의 변화를 지켜봐왔습니다. 안전을 위해 관련된 분들은 지금도 더욱 애쓰고 있으며, 위험성이 비집고 들어올 틈이 없도록 추가적으로 업데이트 지속중입니다. 현재도 급진 탈원전 정책으로 많은 돈,시간,노동력이 낭비되고 있습니다.
전력 수급이 그리 여유있고, 안전이 걱정이라면 구 기술은 문 닫고 새 기술로 대체 해야지 뒤에가서 뒤짚으려 해도 기술, 기술인력 다 날리고 나서 안 뒤짚힙니다. 기술력이 끊어지지 않아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