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현
탈원전 정책에 반대합니다.
원자력발전을 제외하면 필요한 전기를 다른 어떤 방식으로든 만들어야 하는데 석탄도 이산화탄소가 많이 배출되어 중지하는 쪽으로 가고 있습니다. 그러면 남은 것은 석유, LNG와 태양광, 풍력 정도인데 석유나 LNG 는 이산화탄소 배출량이 많을 뿐더러 발전단가도 비싼걸로 알고 있습니다. 또한 태양광이나 풍력은 현 시점에서 발전단가도 비쌀뿐만 아니라 효율이 떨어져 다른 발전소보다 수백~수천배의 부지가 필요하다고 합니다. 더구나 우리나라는 미국이나 다른나라처럼 땅값이 싸지 않습니다. 대규모의 부지가 필요한 태양광, 풍력발전이 결코 싸지지 않습니다. 또한 발전할 수 없는 상황에 대비하여 다른 대체 발전원을 확보해야 합니다. 2중으로 설비를 갖추어야 합니다. 원자력 발전 중단하면 전기요금은 분명히 비싸집니다.
5년안에는 전기요금이 오르지 않는다고 하지만 그 이후에 대한 발표는 하지 않았습니다. 에너지정책은 정권이 바뀔때마다 변경되어서는 않됩니다. 국가안보와 직결된 사항입니다.
대책없는 급격한 에너지 정책 변화에 반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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