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반대합니다. 친환경 에너지를 만들려면 우리나라에 경우에는 태양을 주로 사용해야되는데
원전을 없애면 더 많은 부지가 필요하게 되고 소요예산도 많이 들어갑니다. 원전을 없애기 보다는 미세먼지에 원인이 되는 화력발전소를 줄이고 친환경 에너지를 늘리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 반대한다는 아이 엄마의 말이 참 안타깝습니다.. 전세계적으로 원전사고로 죽은 아이가 한명도 없는데 아이가 왜 나오는 걸까요? 교통사고로 죽은 아이는 셀수없이 많을텐데 자동차는 왜 태우는지 모르겠습니다. 후대를 위해서 원자력을 없애고 화석연료인 LNG를 대폭 늘려 발전 한다면 발전비용 상승으로 인한 경제적 손실을 제쳐두고라도 지구 온난화로 빙하가 녹아 해수면이 상승될 것입니다. 원자력은 이산화탄소를 내뿜지 않습니다.
6월 29일 KBS 보도에 의하면 고리 5,6 호기와 맞먹는 설비용량을 태양광으로 건설하려면 축구장 6000개 크기의 땅이 필요하답니다. 아름다운 강산 나무 다 베어내고 시커먼 패널로 덮는것이 환경운동가의 생각입니까?? 현존하는 신재생은 빚좋은 개살구입니다. 핵융합과 같은 안전하고 효율좋은 대체에너지가 상용화 되기까지 원자력은, 특히 땅이좁고 자원이 없는 전력수입이 불가능한 산업국가인 우리나라에서는 반드시 필요합니다.
반대합니다~다른나라 좋은일 시키는꼴~오랜 역사를 가지고 잘해오던걸 한순간에 없애버리는건 아닙니다 수차적으로 잘따져보고 수명이 다한건 어쩔수 없이 폐기를 하지만 지고있는걸 중단하는건~ㅠ
우리나라 사람들 아주 꼼꼼하고 부지런해서 어느나라에서도 기술을 수입하고 싶어하는데 우리나라 과학에 지원도 키울지도 모르면서 잘키워온 기술을 하루 사장 시킨다니 해외에선 아주 박수치고 날리입니다 제발 잘들 생각 하세요
저역시 원전이 없는 나라에 살고 싶습니다. 또한 원전 철거기술이 완전할때 원전을 지어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필요할때 언제던지 철거가 가능하니까요. 하지만 반대하는 것은 지금까지 많은 공정진행이 된 공사를 갑짜기취소한다면 정책 일관성도 없고 관련사업에 관여된 모든사람들은 혼란을 격지않을까 우려됨니다. 저의 짧은 소견으로는 원전을 철거하는 기술을 최대한 빨리 발전시켜 필요할때 최단시간에 철거가 가능하면 모든 우려가 없어지지 않을까 생각됨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