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반대합니다. 친환경 에너지를 만들려면 우리나라에 경우에는 태양을 주로 사용해야되는데
원전을 없애면 더 많은 부지가 필요하게 되고 소요예산도 많이 들어갑니다. 원전을 없애기 보다는 미세먼지에 원인이 되는 화력발전소를 줄이고 친환경 에너지를 늘리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LNG와 신재생으로 기저전력을 대체한다는 것은 국민을 기만하는 것입니다. 지금 당장은 문제가 되지 않겠지만 지금 정권이 끝나는 5년 뒤에는 국민들에게 큰 부담으로 남겨질 정책입니다. 일부 극단적 환경론자 의견에 치중한 성급한 탈원전은 나중에 큰 부작용이 우려되니 신중하게 접근해야 한다고 봅니다.
탈원전 정책에 반대한다. 최근 우리 원자력산업의 세계적 기술력을 믿고 영국, 미국 등 여러나라에서 자국의 원전건설을 맡아달라고 한다. 탈원전 정책을 펴면 고급 기술자들은 이탈할 것이고 기술자 없는 한국의 원전산업을 외국에서 믿어줄 리 만무하다. 해외 일자리를 늘려 양질의 외화를 벌어 아직 헤매고 있는 국민소득 3만불, 4만불 시대로 가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