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나브로 1971
저는 탈원전에 반대합니다.
이미 원전을 가동하고 있고 신규로 건설하고 있습니다.
원전은 경제성장, 에너지 안보 및 에너지 복지에 기여하는 바가 크고 우리 나라는 에너지 자원빈국으로 다른 대안을 선택하기 어렵기 때문에 필수불가결하게 어렵게 원전을 도입, 시작하였습니다. 이제 기술기반이 탄탄해지고 해외로 원전산업을 수출할 수 있는 단계에 와 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탈원전, 신규 원전건설 중단이라니요?
자기 나라는 탈원전 하는데 남의 나라에 원전수출한다는 게 말이 되겠습니까? 수많은 신규 일자리를 날리고 어떤 방법으로 청년들 일자리를 만들어 줄 것인가요? 아르바이트, 공익근무... 이런 거 늘릴 것인가요?
더 많은 사회적 비용이 들고 다른 대체에너지는 발전량의 한계도 있고 시행하다 보면 또한 예상치 못한 많은 문제점이 있을 것입니다. 원전을 기본으로 가져 가고 다른 대안을 점차적으로 생각해 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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