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고마을
원자력 발전소에 대하여는 대한민국이 가진 기술력이 최고는 아니지만 상당하다고 합니다. 뉴스에는 잘 안나오지만 이미 여러나라로 수출이 되고 있습니다. 국가 경제가 어려운 때에 원자력발전을 왜 없애려는지 도무지 이해가 가질 않습니다. 최근 원자력 위험성에 대해 영화나 티비에서 마치 당장에 터질 것 처럼. 터지면 다 죽는 것 처럼 묘사해서 국민들에게 불안감을 심어주었지요. 경제보다는 당연히 국민 안전이 우선이지요. 그런데 환경적으로나 기술적인 면에서 따지고 봤을 때 위험하지 않다고 말할 수 있는 원자력발전입니다. 위험하기로는 집안에 있는 가스불이 더 위험합니다. 국민의 불안심리를 이용하여 국가의 중대한 사항을 함부로 결정짓지 말았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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