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zui
반대합니다. 장기적인 관점에서 봤을 때는 분명 원전 비중을 줄여나가는 것이 맞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원전의 경우 부지선정 및 검토, 설계까지 약 7~8년이 걸리는 장기적인 PJT입니다.
만약, 신재생에너지가 기대 이하로 발전 비중을 차지한다면 후대에는 오히려 전력난에 고통받게 될수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나라 국토 특성상 신재생에너지는 발전 효율이 낮고, 신재생 에너지도 아닌 LNG로 원자력을 대체하는 것은 국가적 재정낭비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신재생에너지는 막대한 부지를 필요로하는데 이는 땅값 투기부터 주민 반발까지 상당한 Risk를 포함하고 있는 것도 문제입니다. 마지막으로 우리나라는 유럽이나 미국 등 선진국과 다른 지형조건(신재생 효율 및 전력 고립)을 가지고 있고 후대를 위해서는 원전정책을 지속해나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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