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처럼 바위처럼
지금까지 값싼 전기를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었고 이를 통해 우리나라 산업전반의 경쟁력을 유지할 수 있었다. 후쿠시마 원전이후 원전에 대한 객관적인 문제제기가 아닌 감정적인 불안감을 증폭시키는 세력들로 인해 원전에 대한 객괸적 평가가 힘들어진 상황이 안타깝다. 원전을 점진적으로 축소하는 것에는 동의한다. 원전이 축소될 경우 전기요금 상승이 불가피하고 이응 국민들에게 솔직히 이야기 하고 어떻게 전력믹스를 가져갈지를 공론화하여 결정해야한다. 급진적이고 무조건적 탈핵 세력에게 우리나라 전력 백년지대개를 좌지우지하게하는 우를 범하면 안된다. 정부도 탈원전을 하더라도 5년 내 전기요금 상승은 없다고 말하지만 그럼 5년 이후에 전기요금은 어떻게 된다는 것인가? 정부가 솔직할 필요가 있다. 국민들은 바보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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