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반대합니다. 친환경 에너지를 만들려면 우리나라에 경우에는 태양을 주로 사용해야되는데
원전을 없애면 더 많은 부지가 필요하게 되고 소요예산도 많이 들어갑니다. 원전을 없애기 보다는 미세먼지에 원인이 되는 화력발전소를 줄이고 친환경 에너지를 늘리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반대합니다. 아직 원전을 대체할만한 구체적인 방안도 없고 세계에서 인정하는 원전시공기술을 버리기엔 너무 아깝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오래된 원전을 폐쇄해야지 왜 잘 나가고있는 원전을 안짓는다는 것인지 이해도 안갑니다. 그로인해 무너지는 회사와 사람들은 전혀 생각하지도 않고
대책도 없는 에너지에 기대서 세금만 올려받을려고 하는건지 참 화가 나네요
탈원전을 정치적으로 이용하는 것에 대해 우선 유감스럽습니다. 아울러, 탈원전정책에 대한 공론화를 3개월에 한다는 것은 어불성설입니다. 탈원전을 선언한 독일의 경우에도 5년 넘게 공론화과정을 거치고 있습니다. 원자력발전은 우리나라 전체 에너지 수급에 거의 30%를 차지하는 우리나라 주요 에너지원 중의 하나입니다. 정부에서는 태양열과 같은 신재생에너지나 풍력 같은 에너지로 원자력을 대체하겠다고 하였는데, 태양열은 우리나라 일조량이 적고 부지면적이 많이 필요하여 산림이 많은 우리나라에는 다소 맞지 않는 에너지원입니다.
탈원전 정책에 반대합니다. 지금 당장 탈원전이 진행될 경우 이에 대응하는 대비책이 없습니다. 나라의 미래를 멀리 내다보면 좋은 정책일 수 있으나 현재 전력 문제, 전기료 인상 등을 생각해보면 아무런 대책없이 시행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신고리 5,6호기의 건설은 마무리 하고 이후 원전 비율을 서서히 낮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