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반대합니다. 친환경 에너지를 만들려면 우리나라에 경우에는 태양을 주로 사용해야되는데
원전을 없애면 더 많은 부지가 필요하게 되고 소요예산도 많이 들어갑니다. 원전을 없애기 보다는 미세먼지에 원인이 되는 화력발전소를 줄이고 친환경 에너지를 늘리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장기적인 관점에서 원전비중을 줄이면서 신재생에너지
비중을 늘리는 것에는 동의합니다. 그러나 지금은 원전을 대체할 에너지원 즉 신재생에너지는 너무 부족합니다
신재생의 비중이 늘어나는 만큼 점차 원자력의 비중을
줄이는 정책이 필요합니다. 에너지 정책은 긴 안목에서 접근했으면 합니다
탈원전 정책에 반대합니다 원전보다 안전하고 싸고 효율적인 에너지가
있다면야 당장에라도 탈원전 해야하지만 자원빈국인 우리나라의 에너지 안보적인 측면이나 신재생강국과는 다른 우리나라의 자연환경적인 측면에서 볼때 시기상조가 아닌듯 싶습니다
더불어 탈원전정책은 무조건적으로 밀어붙여도 되는 3개월만에 결론을
내야하는 단편적인 문제는 아닐듯 싶습니다
탈원전하고 북한에 우리가 가스관 깔아주고 러시아 천연가스를 들여오고자 한다는 게 사실인가요?
중간에 북한이 가스관 잠가버리면 우리나라는 어떻게 되나요?
그런 말도 안되는 계획을 세울 수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핵으로 우리를 위협하는 북한이 잘도 천연가스 보내주겠군요.
그리고 우리도 언젠가는 북의 핵에 대항해 핵무장 해야할지도 모르는데
원전 없애면 우리는 우리를 방어할 능력도 없어지는 거 아닌가요?
탈원전은 시기상조입니다. 이런 계획은 우리 스스로를 자해하는 행위입니다. 절대 반대합니다.
현대는 위험사회 입니다. 과학기술의 고도화, 사회시스템의 복잡화에 따라, 개인에게 발생할 수 있는 위험이 예전보다 증가하는 것이 현실입니다. 어떠한 행위도 위험에서 벗어날 수는 없습니다. 핵심은 <위험을 관리>하는 능력과 의지입니다. 핵에 관한 한 관리능력과 관리의지는 어느 누구도 의심할 바 없이 높습니다. 오로지 위험만 바라보고 탈원전을 주장하는 자들은, 당장 내일부터 모든 문명의 이기는 내려 놓아야 합니다.
탈원전 정책에 반대합니다. 앞으로 전기 에너지의 사용량은 계속해서 늘어나야 합니다. 전기에너지를 생산하는 것 중에서 가장 많이 가장 싸게 가장 대량으로 생산하는 것이 원자력입니다. 현재의 에너지 정책은 과거의 계획하에서 나온 것들입니다. 원전을 죽여 놓고 에너지가 부족하면 누가 책임을 지게 되는 것이지요. 우리의 자녀들에게 그 어려움을 겪게하는 것은 우리의 선택이 아니라고 생각 합니다. 에너지 정책은 대통령의 의중대로가 아니고 미래세대를 보고 깊게 고찰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