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반대합니다. 친환경 에너지를 만들려면 우리나라에 경우에는 태양을 주로 사용해야되는데
원전을 없애면 더 많은 부지가 필요하게 되고 소요예산도 많이 들어갑니다. 원전을 없애기 보다는 미세먼지에 원인이 되는 화력발전소를 줄이고 친환경 에너지를 늘리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신재생은 아직까지는 원자력을 대체할 만한 발전량과 효율 및 경제성을 확보하지 못했습니다.
신재생의 경쟁력이 확보될 때까지 원자력은 징검다리 전력원으로서 역할을 해내야 합니다.
오히려 중국 동부해안에 짓고 있는 다수의 핵발전소가 우리에게는 더욱 위험합니다. 수준낮은 기술의 중국이 무분별한 원전 확대 정책을 시행하는 것에 제동을 걸어야 합니다.
그리고 통일한국에 대비하기 위해서는 대용량의 효율좋은 원자력을 오히려 확대하여야 합니다.
후쿠시마사고는 쓰나미로 인한것이고 핵폭탄과 비교하는것은 기술적으로 이치에 맞지 않으며,지금까지 쌓아논 세계적 원자력 자립기술이 무너져 일자리는 물론 산업기반이 무너지고, 몇년후면 에너지 수급불안으로 전기요금상승, 혹한기나 한여름 냉난방을 통제하는 2011년도 같은 전력불안 재발이 예상됨. 이제 우리도 한여름에는 에어콘을 킬수 있는 전력요금체계가 필요하다고 보며, 현재 태양광,풍력으론 원자력발전 대체가 불가능 하며, 개스발전은 오히려 환경재앙, 에너지 자립 보장이 안된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