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반대합니다. 친환경 에너지를 만들려면 우리나라에 경우에는 태양을 주로 사용해야되는데
원전을 없애면 더 많은 부지가 필요하게 되고 소요예산도 많이 들어갑니다. 원전을 없애기 보다는 미세먼지에 원인이 되는 화력발전소를 줄이고 친환경 에너지를 늘리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의 산업발전, 국민편의의 향상 등을 생각해보면
그 기반이 되는 전기에너지분야의 규모와 비용면에서
원자력을 대체할 구체적인 대안이 없는 지금
전력수급의 불안정, 전기요금의 상승은 피할 수가 없으며
그에 따른 다른 분야에 파급효과는 사회 모든분야에
막대한 영향을 미칠 것입니다.
보여질 결과만을 향해 무턱대고 All-in 하는 것이 아닌
시기별로 합리적인 Roadmap을 제시하여 진행하였으면 합니다.
저는 탈원전 정책에 반대합니다.
아무런 대안없는 탈원전 정책은 에너지 안보에 큰 위험을 초래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또한 우리나라의 경우 신재생에너지인 태양광 및 풍력을 통한 전력생산에 지리적인 여건상 좋은 환경이 아니므로 다른대안이 없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현재 우리나라의 원자력 기술은 세계에서도 인정하는 수준으로 더욱 안전성을 확보하여 잘사용한다면 어떤 에너지원보다도 품질이좋은 에너지원이 될수 있습니다.
그리고 해외수출을 통한 대통령께서 그렇게 외치는 일자리 창출과 외화벌이에도 도움이 될것입니다.
세계적으로 지구온난화 문제가 제일 심각한데 원자력만큼 탄소배출이 거의없는 발전소는 없습니다.
외국의 세계적인 환경운동가였던 사람도 탈원전을 외치다 지구온난화와 화석연료의 채굴등 여러방면에서 검토하였을때 지구를 위해서는 원자력이 더 유리하다고 판단하여 지금은 원전에대해 유용성을 알리는 운동과 강의도 하고있습니다.
이렇듯 원자력발전소의 장점은 언론에 알리지않고 통재하고 대통령의 의지라고 일방적으로 발전소 건설을 3개월 중단시키고 그비용인 1000억원이라는 어마어마한 돈도 중단을 결정한 한수원에서 해결하라고하는 비열한 행동을하고 있습니다.
촟불민심으로 이루어낸 이번정권에서 소통과 화합을 강조하였지만 이런식의 일방적인 정책추진은 이전정권하고 비교하여 똑같은것 같습니다. 아니 오히려 더 비열해보입니다.
본인의 의지가 아니라 국민의 의지라고 보이기 위해 공론화위원회를 만들어 그들에게 책임을 떠넘기고 본인들은 뒤에서 의견을 추진하기위해 일을 하시겠지요.
차라리 대놓고 앞에서 하십시요.
국민9명 뒤에 숨어서 하시지 마시고!!
그리고 국가에너지지문제를 일반인 9명에게 결정을 하게하다니요.
그런아이디어는 어디에서 나오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대통령께서 영화판도라를 보시고 반드시 탈원전을 하겠다고 결심을 하셨다고 하시는데 영화의 극적인 묘사를 위한 허구적인 것과 사실적인 부분도 구분을 못하시고 또한 고리1호기 영구정지 행사에 참석하셔서도 잘못된 정보를 사실인양 연설에 포함하셔서 낭독을하시는 것을 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