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반대합니다. 친환경 에너지를 만들려면 우리나라에 경우에는 태양을 주로 사용해야되는데
원전을 없애면 더 많은 부지가 필요하게 되고 소요예산도 많이 들어갑니다. 원전을 없애기 보다는 미세먼지에 원인이 되는 화력발전소를 줄이고 친환경 에너지를 늘리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탈원전 정책에 반대합니다.
이러한 큰 정책적 결정에 있어 준비된 대안없이 빠르게 진행된다는 점이 우려스럽습니다.
원자력발전은 가장 값싼 에너지이며 또한 국가적으로 엄청난 경쟁력을 지니고 있어 반도체등과 같이 대한민국 수출의 핵심입니다.
물론 . 폐기물 처리등과 같은 난제도 있지만 이는 미래의 기술적인 진보로 대안이 나올 수 있습니다.
원전 포기로 인해 상실될 제조업 수출 경쟁력과 원전 기술의 사장 또한 원전산업을 다시 육성중인 미국 중국으로의 인력 유출또한 우려되는 사실입니다.
대안을 마련하고 신재생 에너지의 기저부하 가치를 확인한 후 해도 늦지 않습니다.
정부의 탈원천 62년이 신고리 5.6건설 후 72년이 되더라도 늦는게 이닙니다.
탈원전 협의는 천천히 해도 늦지않습니다.
3개월 졸속처리는 많은 혼란과 갈등만 야기실겁니다.
반대에 한표 올리겠습니다. 전기세도 올리는 것이 서민들에겐 너무 큰 부담입니다. 그리고, 일자리 창출이라는 공약을 하셨는데 원전을 없애는 것은 지금 현장에서나 그와 관련된 일을 하시는 분들에게서 일자리를 빼앗는 것과 같다고 생각하는데, 그 공약과는 맞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지금처럼 밀어붙이기 식으로 정책을 결정하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공론화 기간 3개월이라니요. 번개불에 콩볶는 것도 아니고...
경제성, 안전성 등 고려해야할 사안들이 많지 않습니까?
그리고 신재생에너지 효율이 너무 떨어지자나요.
신재생에너지 개발을 우선 하고 원자력보다 값싼 아니 비슷한 원가로
전기를 생산할 수 있다면 그때 고려해도 늦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탈원전을 통한 대체에너지를 확보하기 위해서는 우리나라의 환경조건과 부지여건이 충족되지 못할 것 같습니다.
탈원전으로 인한 전기요금 상승과 LNG 발전에 따른 가스도입 비용으로 재정이 악화되고 국가 경쟁력 하락 및 소비감소로 이어져 삶의 질이 낮아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전력 수요는 계속적으로 늘어날텐데 새로운 LNG 전력수급으로 변경하는 과도기 및 전력가격 상승 등 문제점 해결이 우선으로 보입니다.